| 42 |
[논평]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의료현장에서의 진료거부를 근원적으로 방지해야 한다
41
|
카노스 |
2011-07-15 |
1710 |
| 41 |
‘특수장갑’이 아니라 ‘인권’이 부재, HIV감염인 차별한 병원을 규탄한다
43
|
카노스 |
2011-07-15 |
2085 |
| 40 |
성명] FTA와 유엔의 에이즈대응목표는 공존 불가
39
|
카노스 |
2011-06-20 |
2148 |
| 39 |
보도자료] 유엔, 6월 8일-10일 에이즈에 관한 선언문/ 한국의 반인권적 에이즈 정책
41
|
카노스 |
2011-06-09 |
2263 |
| 38 |
기자회견문]세계의 약국을 없앨 인도-EU FTA를 당장 중단하라.
47
|
카노스 |
2011-03-02 |
2628 |
| 37 |
[논평] 언론, 방송은 에이즈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부추기는 선정적 보도를 중단하고, 에이즈에 대한 그롯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보도에 적극 나서야 한다.
21
|
카노스 |
2010-11-05 |
1964 |
| 36 |
성명]동네의원은 환자보관용 처방전을 의무적으로 발행하라
31
|
카노스 |
2010-11-02 |
2397 |
| 35 |
성명] 에이즈 마녀사냥 당장 중단하라- 에이즈에 대한 선정성 보도가 에이즈 예방의 걸림돌
14
|
카노스 |
2010-11-01 |
2087 |
| 34 |
성명/약가거품 유지와 제약업계 이익의 대변이 공정한 사회인가
10
|
카노스 |
2010-09-17 |
1888 |
| 33 |
성명/ 치과 진료를 통한 HIV/AIDS검사보다 HIV/AIDS감염인 치료권 보장이 우선이다
10
|
카노스 |
2010-07-29 |
2097 |
| 32 |
(성명서).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의료인 단순 폭행․협박을 중형으로 가중처벌하는 의료
14
|
카노스 |
2010-06-24 |
2112 |
| 31 |
성명]과연 한국은 외국인 HIV/AIDS 감염인들의 자유로운 입출국을 허용했는가?
16
|
카노스 |
2010-01-21 |
2924 |
| 30 |
연석회의]2009 반인권의 옷을 벗기자
4
|
카노스 |
2009-12-10 |
2356 |
| 29 |
의약품공동행동] 조승수 의원의 특허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를 환영한다.
22
|
카노스 |
2009-12-04 |
2809 |
| 28 |
인권주간캠페인보도자료/서울 곳곳 에이즈 인권을 만나다
7
|
카노스 |
2009-12-02 |
2308 |
| 27 |
의약품공동행동] 더이상 최악은 없다.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.
8
|
카노스 |
2009-11-22 |
2798 |
| 26 |
연석회의] 인권침해 반성없는 정부를 규탄한다.
9
|
카노스 |
2009-11-22 |
2150 |
| 25 |
세종시 영리병원은 영리병원 전국적 허용의 직격탄이다
9
|
카노스 |
2009-11-22 |
2001 |
| 24 |
의료민영화 저지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출범선언문
3
|
카노스 |
2009-10-07 |
2200 |
| 23 |
성명/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부사용 강제실시를 현실화하는 특허법 개정을..
7
|
카노스 |
2009-09-21 |
218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