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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명/보도자료

번호
제목
글쓴이
33 성명/ 치과 진료를 통한 HIV/AIDS검사보다 HIV/AIDS감염인 치료권 보장이 우선이다
카노스
2010-07-29 13
32 (성명서).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의료인 단순 폭행․협박을 중형으로 가중처벌하는 의료
카노스
2010-06-24 123
31 성명]과연 한국은 외국인 HIV/AIDS 감염인들의 자유로운 입출국을 허용했는가?
카노스
2010-01-21 884
30 연석회의]2009 반인권의 옷을 벗기자
카노스
2009-12-10 744
29 의약품공동행동] 조승수 의원의 특허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를 환영한다.
카노스
2009-12-04 836
28 인권주간캠페인보도자료/서울 곳곳 에이즈 인권을 만나다
카노스
2009-12-02 755
27 의약품공동행동] 더이상 최악은 없다. 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바란다.
카노스
2009-11-22 858
26 연석회의] 인권침해 반성없는 정부를 규탄한다.
카노스
2009-11-22 595
25 세종시 영리병원은 영리병원 전국적 허용의 직격탄이다
카노스
2009-11-22 511
24 의료민영화 저지와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출범선언문
카노스
2009-10-07 539
23 성명/공공의 이익을 위한 정부사용 강제실시를 현실화하는 특허법 개정을..
카노스
2009-09-21 650
22 <기자회견문>의료민영화 추진하는 의료법 개정안 반대한다.
카노스
2009-08-18 673
21 [성명서] 복지부는 선택진료제도 폐지를 구체적인 노력에 나서라.
카노스
2009-07-31 970
20 성명서] 더 이상 환자 생명을 볼모로 약가협상하지 마라.
카노스
2009-07-22 979
19 기자회견문/기업의 이익 대 환자의 생명권, 무엇이 우선인가?
카노스
2009-06-23 869
18 푸제온 무상공급? 우리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!!
카노스
2009-03-05 1080
17 [논평] 로슈의 푸제온 무상공급에 대한 환자, 사회단체의 입장.
카노스
2009-03-05 1113
16 행안부는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30%조직 축소 방침을 철회하라! 2
카노스
2009-02-20 1242
15 연대요청] 푸제온 강제실시를 촉구해 주세요.
카노스
2009-02-05 1993
14 연석회의]철거민의 정당한 외침에 살인으로 답한 이명박 정권 퇴진하라!
카노스
2009-01-21 1298